세무상담 법률/특허상담 인사/노무상담 경영/창업상담
경영의 기초 창업/소호 마케팅/영업 경영관리 E-Business 주요정책자금
회계의 기초 계정과목뒤집기 회계실무가이드 최신관련규정 CEO회계원리
세금의 기초 테마기획 절세상식 신고실무가이드 최신법령정보 세무자료실
굿모닝 뉴스레이다 Biz&Tax Weekly 온라인 세금박사
세무뉴스 세무사칼럼 세무일지 이슈해설 세무뉴스 TOP5 세금계산서관리
인사말 약력 찾아오시는 길 업무소개 사업자 종합지원센터 안심창업지원센터 프랜차이즈 연구소
   
   
   
 
세무뉴스
세무사칼럼
세무일지
이슈해설
세무뉴스 TOP5
세무뉴스
세금신고 ‘직접’ 하는 사업자를 위한 체크포인트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536 등록일 : 2018-12-07
사업을 갓 시작했거나 소규모 자영업자는 세금신고를 할 때 세무대리인을 거치지 않고 직접 하는 경우가 많다.

진화한 국세청 홈택스의 세금 신고 서비스 덕분에 공인인증서로 로그인 하면 신고 항목이 자동으로 채워져 있어 더욱 편리해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업자는 세무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매출을 누락하거나 경비처리 할 수 있는 항목을 빠트리는 등의 실수를 범하기 쉽다.

이에 본지에서는 소규모 자영업자들이 직접 세금신고를 할 경우 유의해야 할 사항을 살펴본다.

소규모 사업자들은 실수로 카드매출을 누락하는 경우가 많다. 단말기 관리회사에서 집계해 준 금액만 믿고 신고하는 경우가 많은데, 단말기를 통하지 않은 카드결제나 과세기간 중에 단말기가 변경되어 매출누락이 발생하기도 한다. 국세청 홈택스에 조회된 금액을 그대로 신고했다가 결제대행업체를 통한 카드매출을 누락할 수도 있다.

옥션, 11번가 등의 오픈마켓에서 물품을 판매 하거나 쿠팡 등 소셜커머스를 통해 영업했다면 해당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조회한 부가세 신고용 매출내역도 빼먹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매입 후에 정규증명서류를 잘 챙기는 것은 필수 중에 필수다.

세법에서는 사업과 관련하여 건당 3만원을 초과한 지출을 할 경우 세금계산서, 계산서, 신용카드전표, 현금영수증 등의 적격증빙을 수취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3만원 이하인 경우에는 이를 수취하지 않더라도 적격증빙불비가산세를 내지 않는다. 그러나 나중에 부가가치세 매입세액을 공제받으려면 증빙 수취를 생활화 해야 한다.

매입대금을 신용카드로 결제하면 그 자체로 매입세액공제가 되므로 따로 세금계산서를 발급받을 필요가 없다. 현금으로 결제했더라도 세금계산서나 현금영수증을 수취하면 된다. 이 때 현금영수증은 반드시 소득공제용이 아닌 해당 사업자등록번호로 발급받은 사업자 ‘지출증빙용’으로 받아야 한다.

사업을 위해 대출을 받은 경우에는 이자비용을 경비처리 할 수 있다. 또 자동차 등의 사업용 고정자산을 매입한 경우에는 감가상각비를 장부에 계상하여 경비처리를 할 수 있다. 신규사업자는 첫 해에 손실이 발생하더라도 장부에 잘 반영하면 추후 10년간 해당 결손금을 공제받을 수 있다.

(국세일보 최윤정기자)

네이버카페 다음카페 박정규세무사블로그
세금과보험
 
서울시 강남구 선릉로122길 6 원미빌딩 3층  TEL:010-5227-5422,02-561-6618 FAX:02-561-6606
박정규 세무사 & 박연주 회계사 (대표자 : 박정규세무사, 사업자등록번호 : 206-85-39416)   http://www.parktax.co.kr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Copyright © 2001-2018 BizNTax.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