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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에 꼭 확인해야 할 10가지 연말정산 세테크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1576 등록일 : 2018-12-28
올해 결혼을 하여 연말정산 시 배우자 공제를 적용 받으려면 12월 말까지 혼인신고를 마쳐야 한다.

형제자매에 대한 공제를 받으려는 경우에도 올해 안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동일하게 해야 한다.

단 공제받을 형제자매의 소득금액이 100만원 이하여야 하며 세법상 장애인인 경우에는 나이제한을 받지 않는다.

본격적인 2018년 연말정산 시즌을 앞두고 한국납세자연맹이 최근 ‘12월에 꼭 알아야 하는 연말정산 세테크 10가지’를 발표했다.

연맹에 따르면 세법상 장애인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의사가 최종 판단하기 때문에 12월에 미리 장애인증명서 발급을 받아두면 바쁜 1월을 피할 수 있다.

12월에는 금융기관에서 세액공제 부분을 집중적으로 부각시켜 연금저축상품을 선전하는 경우가 많은데, 산출세액에서 세액공제금액을 뺀 결정세액이 있어야만 환급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광고내용을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

올해 중도에 입사한 근로자의 경우 근로소득공제나 인적공제 등 기본적인 소득공제만으로도 결정세액이 ‘0’이 된다면 미리 납부한 원천징수된 세금을 전액 환급받을 수 있으므로 연말정산에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된다.

신용카드로 고가의 지출계획이 있다면 현재 시점에서 신용카드 소득공제를 초과했는지 여부를 확인하여 지출을 내년에 할지 올해 할지 판단하는 것이 좋다. 국세청 홈택스 ‘연말정산 미리보기’ 에서 현재 시점에서 신용카드 사용액이 한도를 초과했는지 미달됐는지 확인할 수 있다.

월세액공제를 받기 위해서는 12월말까지 미리 주민등록을 옮기고, 핸드폰 번호가 변경되었다면 홈택스 현금영수증 코너에서 미리 수정을 해두는 것이 편리하다.

군에 입대한 아들과 따로 사는 부모님은 미리 정보제공 활용동의를 받고 연말정산간소화서비스에서 조회가 안 되는 보청기, 안경, 교복 등의 영수증은 미리 챙겨두는 것이 도움이 된다.

김선택 납세자연맹 회장은 “소득세법에 따른 연말정산 공제 요건의 대부분이 12월 말을 기준으로 판단하므로 이달 안에 미리 챙겨야 할 연말정산 내용을 숙지한다면 세테크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다음은 납세자연맹이 발표한 <12월에 꼭 알아야 하는 연말정산 세테크 10가지>

(국세일보 최윤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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