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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자 소득세 줄이려면 ‘줄줄’ 새는 경비 막아야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428 등록일 : 2018-11-08
사업자에게 부가가치세만큼 중요한 세금이 ‘종합소득세’다. 종합소득세는 그 자체로도 부담스러울 수 있겠지만, 매월 부과되는 건강보험과 국민연금을 책정하는 기준이 되기 때문에 더욱 절세 전략을 강구하여 관리해야 한다.

사업자가 종합소득세를 잘 관리하려면 인건비나 임차료를 비롯하여 매달 반복적으로 지출하는 경비부터 잘 점검해야 한다.

특히 인건비 비중이 큰 서비스 업종을 영위하는 사업자는 반드시 인건비를 신고하여 경비로 인정받는 것이 유리하다.

당장 4대보험 신고를 하지 않으면 보험료 부담이 없어 이득인 것 같겠지만, 비용처리를 할 수 없어 종합소득세 부담이 늘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

임차료의 경우 임대인이 세금계산서 발행제외 대상자에 해당하여 세금계산서를 받지 못했다면 임대인의 주민등록번호, 입금계좌 등을 구비해 경비로 인정받을 수 있다.

매월 지출하는 통신비, 수도광열비, 각종 공과금 등의 내역서도 잘 챙겨야 한다.

공과금은 세금계산서를 수령하지 않고, 3만원을 초과하더라도 경비로 인정받을 수 있기 때문에 청구서와 납부일자 등을 확인해 경비에서 빼놓지 않아야 한다.

그밖에 영수증 발행대상인 택배사업자로부터 받은 택배비 영수증도 비용으로 인정된다. 사업과 관련된 대출금의 이자 역시 비용처리 할 수 있다.

신용카드 매출에 대한 카드회사 수수료도 경비로 인정되므로 카드회사에 미리 수수료 내역서를 요청해두는 것도 방법이다.

소득세를 줄이려면 ‘부가가치세 신고’도 점검해야 한다.

매입세금계산서를 누락하여 적격증빙을 수취하지 않은 것이 되면 소득세를 신고할 때 비용으로 인정받을 수 없다.

만약 부가가치세 신고를 잘못 하고도 수정신고를 하지 않거나 기한 후 신고를 하지 않아 매출 누락이 된 경우 소득세도 과소신고가 되기 때문에 적발 시 가산세 부담을 질 수 있다.

세무회계전문사이트 비즈앤택스는 “비용처리 할 수 있는 지출 항목을 빼놓지 않고 잘 챙기고, 평소 새는 경비는 없는지 잘 챙기면 소득세를 줄일 수 있다”고 당부했다.

(국세일보 최윤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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